반응형 전체 글338 광교카페거리 GTS 버거 맛집 후기 가끔 배달시켜 먹는 곳이었는데 직접 방문하게 되었다. 광교카페거리에 있어서 주차하기가 애매했는데, 다행히 한자리가 있었다. 아니면 그냥 공용주차장에 해도 된다고 한다.생각했던 것보다 인테리어가 멋지게 되어있었다. 자리를 잡고 버거와 밀크쉐이크, 프렌치프라이 등을 주문했다.다양한 버거가 있었고, 주문한 버거가 아주 맛이 좋았다. 아이가 실수로 음료를 흘려서 내가 혼내느라 울고 있으니 사장님이 아이 울지말라고 아이가 좋아하는 치즈스틱을 무료로 주셨다.매우 죄송스러우면서도 친절한 서비스에 매우 감동받았다. 맛도 좋은데다 서비스도 좋아서 자주 시켜먹을 것 같다. 2025. 3. 22. 그랜드 워커힐 서울 방문 후기 서울 광진구에 있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 방문했다. 사실 지리적으로 집에서 애매한 위치라 자주 가는 편은 아니다. 카드사에서 제공하는 1박 무료이용권이 있어 사용했다.체크인은 16층 라운지에서 진행했다. 그 동안 아들과 함께 라운지 음식을 즐겼다.음식 중에 피자 재료가 들어간 빵이 있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6개 먹은듯하다. 아이들 취향저격하는 수박소다도 있었다. 뷰는 훌륭하다. 창가자리만 메리트가 있지만서도 다행히 사람이 많지 않았고 잠시 있으니 창가자리가 났다.웰컴 초콜릿을 받았는데.. 뭔가 좀 특별해 보여서 찍어봤다. 객실뷰는 아쉽게도 한강뷰는 아니었다. 그 쪽이 많이 비싼듯하다. 하지만 침대가 넓어서 잠은 정말 편히 잤다.포레스트파크라고 아이와 함께 야외서 놀수 있는 장소가 있다고 해서 가봤다. (.. 2025. 3. 22. 서울상상나라 방문 후기 서울 어린이 대공원이 진짜 서울에 있는줄 몰랐다. 엄청 큰 공원도 함께하고 있는데, 거기에 실내체험 공간인 서울상상나라에 방문했다. 11시즈음 갔지만 벌써 차량이 많이 주차되어 있었다. 보이는 자리에 후다닥 주차를 하고 1층으로 이동하였다.총 3개층이 있었고, 올라갈 수록 나이대가 올라가는 것으로 보였다. 부모님과 함께라면 경로우대가 있으니 신분증을 필참하자.1층에는 다양한 놀이 체험이 있었는데, 키즈카페온 기분이었다. 가격도 저렴해서 아마도 근처 부모들은 자주올거 같았다. 2층에는 좀 더 교육적인 내용으로 꾸며져 있었다. 환경과 에너지, 운전, 그리고 좀 더 힘을 써야 즐길수 있는 기구들이 있었다. 3층에는 물놀이 체험이었는데, 물이 튀고 위험할수 있는 관계로 아이당 부모 1명씩만을 동반하도록 .. 2025. 3. 22. 파주 밀크북 카페 방문 후기 아이들과 나들이겸 파주에 방문했다. 파주에는 생각보다 즐길 거리가 많다. 가족농장도 있고, 출판의 도시 답게 북카페가 많다.아이들위주로 되어있다는 밀크북 카페에 방문했다.아이들을 위한 읽을거리, 볼거리가 다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층은 9세 이상만 출입가능한 노키즈존을 운영하고 있어서 어른들도 가볼만 한거 같다.새책과 중고책을 구입할 수도 있었다. 영화도 볼 수 있었다.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이 많이 있어서 아이가 책보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다. 베이커리 종류는 직접 만드는게 아닌거 같아보였다. 빵 맛집은 아니고.. 그냥 예상하는 그 정도 수준이었다. 주차는 공용 주차장인 경우 5시간까지 무료다. 물론 그냥 갓길에 세우면 시간 상관은 없다.다음에도 오지 않을까 싶다. 2025. 3. 8. 로보락 S8 MaxV Ultra 리퍼 구입 & 반품 후기 로봇청소기의 대표주자 로보락! S5 Max 버전을 고장없이 너무 잘 쓰고 있었다. 하지만 물걸레 기능이 약해서 직접 청소해야하는 경우가 있는터라 부족함을 느꼈고, 마침 로보락 S8 MaxV Ultra 리퍼 제품을 저렴하게 판다고 하길래 주저하지 않고 주문했다.주문하자마자 금방 왔다.기본 제품 상태 물걸레 도크가 추가되면서 부피가 상당히 커졌다. 어떤 식으로 물걸레를 빨아줄지 내심 궁금하면서도 걱정했는데, 신기하게 세척은 물론 건조까지 시켜준다고 한다. 도크 세척도 세정제를 넣어서 할 수 있는데, 그냥 물로만 해도 꽤나 세척이 잘 됐다. 직수버전이 따로 있는데, 사람들이 그걸 더 원하는 이유를 알수 있었다. 세척 후 오수통은 바로 버려주지 않으면 냄새가 금방 난다.그래도 세척통 들이 높이가 낮아져서.. 2025. 3. 8. 파주 복많네해물칼국수 맛집 리뷰 파주시 밀크북 카페에 들렸다가 점심을 먹기 위해 복많네해물칼국수 집으로 이동하였다. 지인이 맛있다고 강력 추천하였다.2인인데도 3.2만원이나 한다. 가격이 상당한데 해물전골을 보면 되려 싸다고 생각이 바뀐다.사진에 보이는 전복이 살아있다! 잘 안보이지만 안에는 큰 오징어 한마리와 홍합이 어마어마하게 들어있다. 해물파전이 정말 맛있어 보여서 파전도 시켰다. 헌데 파전은 생각보다 맛이 별로 였다. 약간 느끼했는데, 사진에서 보다시피 파와 오징어가 너무 작아서 그랬는지 그 느끼함을 잡아주지 못했다. 다시 간다면 파전은 빼고 먹을 듯하다. 해물전골을 다 먹고 나서 칼국수를 넣고 끓이면 된다. 육수가 모자라면 무료로 더 주문하면 된다. 역시나 예상했던 그 맛이다! 국물이 어마어마하게 감칠맛이 있다. 해물 냄새.. 2025. 3. 8. 이전 1 2 3 4 5 6 7 ··· 57 다음 반응형